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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엠컴퍼니는 업계 발전의 핵심인 가맹점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하고자 워크숍을 기획했다. 주요 일정은 전문 세미나를 중심으로 네트워킹을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둘째 날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사업 다각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발표됐다. 비엔엠컴퍼니는 이스포츠 브랜드파워를 매출로 전환하는 전략과 숍인숍 연계 방안을 제시했으며, 새롭게 추진 중인 만화카페 ‘몽글(MONGLE)’을 소개하며 차세대 매출 아이템을 제안했다.
세미나 세션에는 로지텍, 벤큐, 삼마, 일이테크, 엔터시스템 등 하드웨어 및 운영 시스템 분야 파트너사들이 참가해 각 사의 기술 비전과 미래 대응책을 전했다. 각 파트너사는 레드포스 PC방 점주들을 위한 전용 프로모션과 지원 서비스를 별도로 안내했다.
참석자 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저녁 행사에서는 파트너사들의 경품 지원이 이어졌다. 큐닉스 게이밍 모니터와 옥산 게이밍 의자, 아이닉스 상품권 등 매장 운영 및 편의와 직결된 다양한 물품들이 추첨을 통해 가맹 점주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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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아레나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레드포스 PC방 사장님들 덕분”이라며 “점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브랜드의 발전을 고민하고 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한국은 물론 전 세계로 레드포스 PC아레나가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에도 레드포스 PC아레나 업주들을 위한 상생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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