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 ‘굿잡’

    경인권 / 오왕석 기자 / 2023-11-12 1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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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망직업! 의학 및 병리학자 진로체험 호응 -

    [용인=오왕석 기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리재단(이사장 이상일)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낸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진로 개발에 도움을 주는 진로체험‘굿잡’프로그램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19 시대에 주목받는 의학 및 병리학자를 주제로 열렸다.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은 교육을 통해 의학 및 병리학자의 직업적 가치에 대해 알아보고 전염병 및 신약개발 과정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실험 실습에 참여했다.

     

    체험을 마친 뒤 참여 청소년은 “다양한 효능의 약을 발견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과학실습으로 생생한 경험을 하게 되어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체험중심 진로교육인 진로체험‘굿잡’을 통해 지역 청소년이 미래사회,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호기심과 도전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재단법인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신갈·유림·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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