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영광의 순간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에 담겼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메달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