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명··· 17일부터 접수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2019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 35명을 17~29일에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생계안정 유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작업장 운영, 지역내 환경정비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로 자격조회 심사 후, 오는 2월21일 참여자 선발을 확정할 예정이다.
선발 확정된 참여자들은 오는 2월25일~6월30일 4개월간 사업에 참여하며 근로조건은 65세 미만 1일 6시간 이내, 65세 이상 1일 3시간 이내이다. 임금은 시급 8350원 및 간식비 1일 5000원, 주휴·월차 수당은 별도로 지급된다.
참여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2019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 35명을 17~29일에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생계안정 유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작업장 운영, 지역내 환경정비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로 자격조회 심사 후, 오는 2월21일 참여자 선발을 확정할 예정이다.
선발 확정된 참여자들은 오는 2월25일~6월30일 4개월간 사업에 참여하며 근로조건은 65세 미만 1일 6시간 이내, 65세 이상 1일 3시간 이내이다. 임금은 시급 8350원 및 간식비 1일 5000원, 주휴·월차 수당은 별도로 지급된다.
참여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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