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새마을문고 송파구지부와 함께 ‘송파, 글 담다’를 총 500부 발간하고 지역내 학교·공공도서관·작은도서관 등 지역내 공공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간된 송파, 글 담다는 지난 3년간 펼쳐진 ‘송파구민 독서경진대회’ 수상작을 엮은 것으로 초·중·고교에서 일반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송파구의 독서역량을 담아냈다.
문집에는 우수 독후감 88편, 편지글 15편이 수록됐으며 새마을문고 송파구지부와 23개동 새마을문고 소개, 그동안의 활동내역과 운영성과 등이 실렸다.
발간을 위해 새마을문고는 지난해 10월부터 문집 표제 공모, 편집 운영 회의 등을 개최했고, 주민들이 쓴 글이 살아 숨쉬는 문집이 될 수 있도록 교정·교열 세부 편집사항까지 모두 직접 검토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이번 문집 발간은 독서경진대회를 통해 구민들이 보내준 주옥같은 글과 함께 독서문화 사업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송파, 글 담다를 통해 이웃들이 담아낸 마음의 양식을 함께 공유하고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간된 송파, 글 담다는 지난 3년간 펼쳐진 ‘송파구민 독서경진대회’ 수상작을 엮은 것으로 초·중·고교에서 일반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송파구의 독서역량을 담아냈다.
문집에는 우수 독후감 88편, 편지글 15편이 수록됐으며 새마을문고 송파구지부와 23개동 새마을문고 소개, 그동안의 활동내역과 운영성과 등이 실렸다.
발간을 위해 새마을문고는 지난해 10월부터 문집 표제 공모, 편집 운영 회의 등을 개최했고, 주민들이 쓴 글이 살아 숨쉬는 문집이 될 수 있도록 교정·교열 세부 편집사항까지 모두 직접 검토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이번 문집 발간은 독서경진대회를 통해 구민들이 보내준 주옥같은 글과 함께 독서문화 사업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송파, 글 담다를 통해 이웃들이 담아낸 마음의 양식을 함께 공유하고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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