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육청(교육장 김진석) 특수교육지원센터가 4일부터 29일까지 총4주 동안 관내 특수학급 및 일반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겨울나기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및 형제자매간의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확대해 장애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 및 행복지수를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겨울방학 동안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은 총 4개로 월요일 제과 제빵, 화·수요일 도자기 공예, 목요일 양초 공예, 금요일 초코렛 만들기이다.
제과 제빵은 주 재료인 밀가루를 통해서 소근육 협응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도자기 공예는 가족과 함께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해 봄으로써 협동심 및 의사소통능력을 키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형제, 자매, 친구들과 함께하는 양초 공예와 초코렛 만들기는 여러 가지 재료를 통한 자유로운 꾸미기 활동을 통해서 잠재된 욕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많은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 학생이 1일 1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해당 프로그램이 정원미달 시 중복 참가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직접 지원하며 프로그램별 강사를 초빙해서 1일 2시간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부교육청 관계자는“학생들이 추운 날씨로 인해 다소 소극적인 겨울방학을 보내기 쉬운데 관내의 많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겨울나기 가족지원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460-6213)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및 형제자매간의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확대해 장애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 및 행복지수를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겨울방학 동안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은 총 4개로 월요일 제과 제빵, 화·수요일 도자기 공예, 목요일 양초 공예, 금요일 초코렛 만들기이다.
제과 제빵은 주 재료인 밀가루를 통해서 소근육 협응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도자기 공예는 가족과 함께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해 봄으로써 협동심 및 의사소통능력을 키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형제, 자매, 친구들과 함께하는 양초 공예와 초코렛 만들기는 여러 가지 재료를 통한 자유로운 꾸미기 활동을 통해서 잠재된 욕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많은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 학생이 1일 1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해당 프로그램이 정원미달 시 중복 참가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직접 지원하며 프로그램별 강사를 초빙해서 1일 2시간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부교육청 관계자는“학생들이 추운 날씨로 인해 다소 소극적인 겨울방학을 보내기 쉬운데 관내의 많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겨울나기 가족지원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460-6213)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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