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내년 G20 정상회담과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노점상 이용 안하기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구는 오는 8일까지 구월동 로데오거리를 비롯한 논현역 주변, 소래포구 주변, 만수3지구 등 주민 밀집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가연합회 회원과 공무원 등 80여명의 민, 관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해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함으로써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또 이번 켐페인시 불법 노점상 이용안하기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노상적치, 불법 주?정차, 영업장외 영업행위 안하기 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불법 노점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불법 주·정차 행위 등 기초질서 저해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 단속을 벌이고 있다.
또한 구민들에 대해 노점상 이용 안하기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민과 상가업주들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로데오거리 및 소래포구 등이 인천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남동구가 로데오거리에서 노점상 이용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장면.
구는 오는 8일까지 구월동 로데오거리를 비롯한 논현역 주변, 소래포구 주변, 만수3지구 등 주민 밀집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가연합회 회원과 공무원 등 80여명의 민, 관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해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함으로써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또 이번 켐페인시 불법 노점상 이용안하기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노상적치, 불법 주?정차, 영업장외 영업행위 안하기 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불법 노점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불법 주·정차 행위 등 기초질서 저해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 단속을 벌이고 있다.
또한 구민들에 대해 노점상 이용 안하기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민과 상가업주들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로데오거리 및 소래포구 등이 인천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남동구가 로데오거리에서 노점상 이용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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