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여주군(군수 이기수)이 2010년 여주군 도예명장 선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추천서를 접수받는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여주군 도예명장’은 여주 도자기의 전통문화예술을 계승?발전시키고 도자기 발전과 도예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지역내 도예명장을 선정하는 것으로 군은 2006년부터 매해 ‘여주군 도예명장’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 후보자는 지역내 현재 20년 이상 거주하고 도예산업에 30년 이상 종사한 자로, 읍?면장, 여주문화원장, 도자기조합장 등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 점수와 2차 현장심사 점수를 합산, 최고 득점자를 선정하되 ‘명장심사위원회’ 출석위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심사는 전통도자문화 계승발전, 도자 기술 개발 및 도자산업 발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도와 수상경력 등을 종합해 이뤄진다.
심사는 3월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올해 선정되는 도예명장은 제22회 여주도자기축제 개막식에서 도예명장 증서와 함께 메달을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지역경제과 도예팀(031-887-22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박근출 기자 pkc@siminilbo.co.kr
군에 따르면 ‘여주군 도예명장’은 여주 도자기의 전통문화예술을 계승?발전시키고 도자기 발전과 도예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지역내 도예명장을 선정하는 것으로 군은 2006년부터 매해 ‘여주군 도예명장’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 후보자는 지역내 현재 20년 이상 거주하고 도예산업에 30년 이상 종사한 자로, 읍?면장, 여주문화원장, 도자기조합장 등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 점수와 2차 현장심사 점수를 합산, 최고 득점자를 선정하되 ‘명장심사위원회’ 출석위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심사는 전통도자문화 계승발전, 도자 기술 개발 및 도자산업 발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도와 수상경력 등을 종합해 이뤄진다.
심사는 3월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올해 선정되는 도예명장은 제22회 여주도자기축제 개막식에서 도예명장 증서와 함께 메달을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지역경제과 도예팀(031-887-22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박근출 기자 pkc@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