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4일 오후 3시30분 광명시 개청이래 최고인 20.5cm의 폭설로 온통 시가지가 눈으로 덮여 각종 차량이 거북이 운행하는 등 시가지 곳곳에 방치해 놓은 차량 들로 제설작업을 펼치는데 큰 지장을 초래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었다.
또 시내 오르막 도로에는 각종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서로가 엉켜 경찰이 교통정리를 하지 못한 채 차량을 밀어내느라 비지땀을 흐르리기도 했다.
광명시는 이같은 눈이 내리자 3일 오후 11시부터 직원들이 비상근무에 들어가 제설작업을 펼쳤으나 역부족으로 4일 오전 8시부터 민간제설 차량 16대, 52사단 그레이더 1대, 소방차량 2대 시청 덤프, 5톤짜리 4대 등 모두 23대의 제설장비가 동원돼 제설 작업을 펼쳤다.
이에 따라 시는 전직원 비상 근무 체재로 돌입해 250여명이 동원돼 제절작업에 안간힘을 기울렸으며 다행이 이날 대설경보가 오후 4시 해제됐다.
시민인 최수영(60. 광명시 광명동)씨는 "광명시 개청 이래 처음보는 많은 눈이 내렸다" 며 "특히 정초에 이같은 많은 눈은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도내 적설량은 오후 4시 기준 수원 19.5㎝ 이천 23.5㎝, 광주 22㎝, 파주 21.5㎝, 군포 21㎝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강풍을 동반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내일 새벽까지 눈이 더 올 것으로 내다보고 각별한 대비를 당부했다.
경기도와 각 시·군도 비상 상황을 유지하고 주요 도로 제설작업과 응급복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시내 오르막 도로에는 각종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서로가 엉켜 경찰이 교통정리를 하지 못한 채 차량을 밀어내느라 비지땀을 흐르리기도 했다.
광명시는 이같은 눈이 내리자 3일 오후 11시부터 직원들이 비상근무에 들어가 제설작업을 펼쳤으나 역부족으로 4일 오전 8시부터 민간제설 차량 16대, 52사단 그레이더 1대, 소방차량 2대 시청 덤프, 5톤짜리 4대 등 모두 23대의 제설장비가 동원돼 제설 작업을 펼쳤다.
이에 따라 시는 전직원 비상 근무 체재로 돌입해 250여명이 동원돼 제절작업에 안간힘을 기울렸으며 다행이 이날 대설경보가 오후 4시 해제됐다.
시민인 최수영(60. 광명시 광명동)씨는 "광명시 개청 이래 처음보는 많은 눈이 내렸다" 며 "특히 정초에 이같은 많은 눈은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도내 적설량은 오후 4시 기준 수원 19.5㎝ 이천 23.5㎝, 광주 22㎝, 파주 21.5㎝, 군포 21㎝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강풍을 동반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내일 새벽까지 눈이 더 올 것으로 내다보고 각별한 대비를 당부했다.
경기도와 각 시·군도 비상 상황을 유지하고 주요 도로 제설작업과 응급복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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