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4일 201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착수했다.
구는 이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정보화, 공공서비스, 국토공원화 사업 등 41개 사업에 공공근로자를 배치해 오는 3월 19일까지 1단계 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실직자와 미취업자에게 적성에 맞는 일자를 제공해 소외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청년층 실업해소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희망근로사업 참여자까지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신청해 신청자수가 급격히 증가했는데 공공근로사업은 사업예산이 1/4로 축소되어 선발인원을 축소하게돼 구직자 모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구는 이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정보화, 공공서비스, 국토공원화 사업 등 41개 사업에 공공근로자를 배치해 오는 3월 19일까지 1단계 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실직자와 미취업자에게 적성에 맞는 일자를 제공해 소외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청년층 실업해소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희망근로사업 참여자까지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신청해 신청자수가 급격히 증가했는데 공공근로사업은 사업예산이 1/4로 축소되어 선발인원을 축소하게돼 구직자 모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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