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4일 회의실에서 직원 및 지도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경인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정의성 사무처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장애인체육회 목표를 2010년도 장애인생활체육 1인 1종목 운동하기!!’로 정했으며 특히 2010년은 장애인체육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많은 문제점 해결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정 처장은 또 “장애인들은 누구나 생활체육을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1인 1종목 운동하기!! 캠페인을 전개해 재가 장애인 및 직장장애인들에게 체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장애인체육회 직원 및 지도자들은 2010년도 각오를 새로이 하고 앞으로 우리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을 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4일 회의실에서 직원 및 지도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경인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정의성 사무처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장애인체육회 목표를 2010년도 장애인생활체육 1인 1종목 운동하기!!’로 정했으며 특히 2010년은 장애인체육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많은 문제점 해결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정 처장은 또 “장애인들은 누구나 생활체육을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1인 1종목 운동하기!! 캠페인을 전개해 재가 장애인 및 직장장애인들에게 체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장애인체육회 직원 및 지도자들은 2010년도 각오를 새로이 하고 앞으로 우리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을 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4일 회의실에서 직원 및 지도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경인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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