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서구 소재)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 정책에 맞춰 지난해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총 69만6623주를 식재, 1차년도 식재목표인 50만 그루를 초과달성(139%)했다.
5일 공사에 따르면 쓰레기매립이 완료된 제1매립장 등에 탄소저감과 환경개선기능이 뛰어난 목백합과 포플러, 느티나무, 곰솔 등을 식재해 매립가스, 악취, 분진 등을 저감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공사 조춘구 사장은 “1,0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 추진으로 탄소저감(3,483톤/년) 효과와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정책을 뒷받침은 물론 지역주민 35천명(연인원)에게 일자리를 제공, 국가 경제위기 극복 및 주민과 함께 매립지를 복원하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올해도 80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으로 1,000만그루 나무심기사업이 끝나는 2020년경에는 쓰레기매립지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드림파크로 재탄생돼 공원속의 매립지 즉 세계 최고의 환경관광명소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12월 1000만그루 1차년도 목표달성을 기념해 수도권매립지 녹색바이오단지에서 사장, 노조위원장, 직원,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적 상징물로 대형(직경 34cm) 느티나무 1그루를 기념 식재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계자들이 지난해 12월 천만그루 1차년도 목표달성을 기념해 역사적 상징물로 대형 느티나무를 식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일 공사에 따르면 쓰레기매립이 완료된 제1매립장 등에 탄소저감과 환경개선기능이 뛰어난 목백합과 포플러, 느티나무, 곰솔 등을 식재해 매립가스, 악취, 분진 등을 저감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공사 조춘구 사장은 “1,0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 추진으로 탄소저감(3,483톤/년) 효과와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정책을 뒷받침은 물론 지역주민 35천명(연인원)에게 일자리를 제공, 국가 경제위기 극복 및 주민과 함께 매립지를 복원하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올해도 80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으로 1,000만그루 나무심기사업이 끝나는 2020년경에는 쓰레기매립지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드림파크로 재탄생돼 공원속의 매립지 즉 세계 최고의 환경관광명소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12월 1000만그루 1차년도 목표달성을 기념해 수도권매립지 녹색바이오단지에서 사장, 노조위원장, 직원,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적 상징물로 대형(직경 34cm) 느티나무 1그루를 기념 식재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계자들이 지난해 12월 천만그루 1차년도 목표달성을 기념해 역사적 상징물로 대형 느티나무를 식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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