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병원(원장 정세윤. 인천시 부평구 소재)은 최근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재활전문의료 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의료기관은 전국 총 15곳으로 인천지역에서는 인천중앙병원이 유일하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환자들의 전문재활치료를 위해 산재
보험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재활전문의료 기관 인증제’를 도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08년 대한재활의학회와 함께 인증을 신청한 전국 49개 병원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장비, 재활의료서비스 체계 등 소정의 기준에 대한 심사 및 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은 ‘언어전반진단검사’ 등 26개 재활관련 비급여 항목의 급여인정 등 인센티브를 제공 받게 된다. 인천중앙병원은 그동안 국내 최고수준의 수중운동재활관을 운영하며 서울대학교의과대학 한태륜 교수를 재활전문센터소장 영입하는 등 재활분야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많은 산재환자 뿐 아니라 일반 환자들이 찾고 있는데 지난 2008년 한 해 동안 재활의학과 외래에서 총 7만5,567명을 진료했으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환자 수 2위를 기록했다.
정세윤 병원장은 “우리병원의 의료재활서비스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서비스 수준이 높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중앙병원이 운영하고 있는 수중 재활치료 장면.
이번에 인증 받은 의료기관은 전국 총 15곳으로 인천지역에서는 인천중앙병원이 유일하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환자들의 전문재활치료를 위해 산재
보험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재활전문의료 기관 인증제’를 도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08년 대한재활의학회와 함께 인증을 신청한 전국 49개 병원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장비, 재활의료서비스 체계 등 소정의 기준에 대한 심사 및 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은 ‘언어전반진단검사’ 등 26개 재활관련 비급여 항목의 급여인정 등 인센티브를 제공 받게 된다. 인천중앙병원은 그동안 국내 최고수준의 수중운동재활관을 운영하며 서울대학교의과대학 한태륜 교수를 재활전문센터소장 영입하는 등 재활분야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많은 산재환자 뿐 아니라 일반 환자들이 찾고 있는데 지난 2008년 한 해 동안 재활의학과 외래에서 총 7만5,567명을 진료했으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환자 수 2위를 기록했다.
정세윤 병원장은 “우리병원의 의료재활서비스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서비스 수준이 높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중앙병원이 운영하고 있는 수중 재활치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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