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성남시는 2012년 도로명주소제도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14일까지 도로구간과 예비도로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도로명이 추상적이고 수가 많아 1928개 도로명을 기초번호방식으로 정비해 위치 찾기의 편리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도로구간은 행정안전부와 경기도가 결정 고시한 14개 구간을 제외한 109개 고유명사 도로구간과 기초번호 방식을 도입한 1495개 구간이다.
도로구간 설정이나 예비도로명에 대한 의견이 있는 시민은 성남시 홈페이지나 시 토지정보과(새주소사업팀 031-729-3371)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해 도로명을 심의하고, 결정된 도로구간에 명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성남 오왕석 기자ows@siminilbo.co.kr
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도로명이 추상적이고 수가 많아 1928개 도로명을 기초번호방식으로 정비해 위치 찾기의 편리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도로구간은 행정안전부와 경기도가 결정 고시한 14개 구간을 제외한 109개 고유명사 도로구간과 기초번호 방식을 도입한 1495개 구간이다.
도로구간 설정이나 예비도로명에 대한 의견이 있는 시민은 성남시 홈페이지나 시 토지정보과(새주소사업팀 031-729-3371)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해 도로명을 심의하고, 결정된 도로구간에 명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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