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구가 오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야간에도 열리는 민원실’을 운영한다.
6일 구에 따르면 바쁜 직장생활 및 생계 등 기타 이유로 평일 주간에 행정기관의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오후 9시까지 야간 민원실 운영을 통해 고객 눈높이 맞춤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한다.
이에 구는 종합민원실내 4개 민원창구를 야간민원창구로 지정, 직장 등의 사유 이외에 대리인 신청이 불가한 전자여권 민원과 무인민원발급기 및 인터넷민원으로 발급이 불가한 인감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정규 근무시간을 이용할 수 없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키로 했다.
주요 대상민원은 전자여권과 팩스민원, 가족관계등록 제신고 접수와 제증명으로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5종),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지적도, 개별공시지가확인원 등 20여종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가려워하는 곳을 긁어주는 생활 공감형 행정서비스로 시간, 경제적 부담 완화와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 추진으로 행정에 대한 민원인들의 만족도를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동구가 오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까지 ‘야간에도 열리는 민원실’을 운영한다.
6일 구에 따르면 바쁜 직장생활 및 생계 등 기타 이유로 평일 주간에 행정기관의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오후 9시까지 야간 민원실 운영을 통해 고객 눈높이 맞춤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한다.
이에 구는 종합민원실내 4개 민원창구를 야간민원창구로 지정, 직장 등의 사유 이외에 대리인 신청이 불가한 전자여권 민원과 무인민원발급기 및 인터넷민원으로 발급이 불가한 인감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정규 근무시간을 이용할 수 없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키로 했다.
주요 대상민원은 전자여권과 팩스민원, 가족관계등록 제신고 접수와 제증명으로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5종),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지적도, 개별공시지가확인원 등 20여종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가려워하는 곳을 긁어주는 생활 공감형 행정서비스로 시간, 경제적 부담 완화와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 추진으로 행정에 대한 민원인들의 만족도를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동구가 오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까지 ‘야간에도 열리는 민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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