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보훈지청(지청장 하정우)은 최근 뉴고려병원(경기 김포)과 광명인병원(경기 광명)을 국비진료 위탁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보훈지청의 이번 위탁병원 추가지정은 국비진료대상 보훈가족들이 보훈병원까지 방문하지 않더라도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추가 위탁병원 지정으로 인천시에 8개를 비롯해 부천시에 2개, 광명시와 김포시에 각각 2개 병원 등 총 14개 병원이 위탁병원으로 지정돼 보훈가족들이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보훈지청은 또 지난 7월1일부터 75세 이상 무공수훈자, 참전유공자도 위탁병원에서 진료비의 60%(약제비 제외)를 감면해 주고 있어 보훈가족에 대한 의료 서비스 수혜 확대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하정우 인천보훈지청장(가운데)이 위탁병원을 추가 지정하고 병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보훈지청의 이번 위탁병원 추가지정은 국비진료대상 보훈가족들이 보훈병원까지 방문하지 않더라도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추가 위탁병원 지정으로 인천시에 8개를 비롯해 부천시에 2개, 광명시와 김포시에 각각 2개 병원 등 총 14개 병원이 위탁병원으로 지정돼 보훈가족들이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보훈지청은 또 지난 7월1일부터 75세 이상 무공수훈자, 참전유공자도 위탁병원에서 진료비의 60%(약제비 제외)를 감면해 주고 있어 보훈가족에 대한 의료 서비스 수혜 확대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하정우 인천보훈지청장(가운데)이 위탁병원을 추가 지정하고 병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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