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지난 4일 의정부시에 내린 폭설(20㎝)에 대한 제설작업을 위해 7일까지 민관군사회단체 등 모두 6700여명의 인력과 2401대의 건설 및 제설장비가 동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일 오후 11시부터 제설대책 비상근무를 실시한데 이어 4일 김문원 의정부시장이 제설대책본부에 상주하고 의정부시내 제설상황을 지휘했으며, 5일부터 현장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는 시민들을 격려했다.
시는 이 과정에서 6일까지 시청 공무원과 자생단체, 군부대, 지역주민 등 4,084명의 인력과 지게차, 포크레인, 불도저, 덤프, 굴삭기 등 2374대의 건설 및 제설장비를 동원했다.
특히 관내 건설업체에서도 덤프11대와 굴삭기5대, 페이로다 11대 등 27대의 장비를 지원받아 염화칼슘 206톤과 모래 703톤 등을 긴급 투입해 주요간선도로의 제설작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7일 전 공무원과 103공병대대 군인을 비롯해 자생단체 및 통장, 시민 등 2700여명이 제설작업에 동참해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주력하고 있는 상태다.
시는 이날 담당국장을 각 동별로 지정해 제설작업이 완료될때까지 현장에서 책임하에 제설작업을 하도록 지시했다.
김문원 시장은 "새해벽두부터 많은 눈이 내려 많은 시민들이 불편이 격고 있다며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페이로다 등 제설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민간 기업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의정부 최문수 기자cms@siminilbo.co.kr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일 오후 11시부터 제설대책 비상근무를 실시한데 이어 4일 김문원 의정부시장이 제설대책본부에 상주하고 의정부시내 제설상황을 지휘했으며, 5일부터 현장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는 시민들을 격려했다.
시는 이 과정에서 6일까지 시청 공무원과 자생단체, 군부대, 지역주민 등 4,084명의 인력과 지게차, 포크레인, 불도저, 덤프, 굴삭기 등 2374대의 건설 및 제설장비를 동원했다.
특히 관내 건설업체에서도 덤프11대와 굴삭기5대, 페이로다 11대 등 27대의 장비를 지원받아 염화칼슘 206톤과 모래 703톤 등을 긴급 투입해 주요간선도로의 제설작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7일 전 공무원과 103공병대대 군인을 비롯해 자생단체 및 통장, 시민 등 2700여명이 제설작업에 동참해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주력하고 있는 상태다.
시는 이날 담당국장을 각 동별로 지정해 제설작업이 완료될때까지 현장에서 책임하에 제설작업을 하도록 지시했다.
김문원 시장은 "새해벽두부터 많은 눈이 내려 많은 시민들이 불편이 격고 있다며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페이로다 등 제설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민간 기업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의정부 최문수 기자cm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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