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민의 오랜숙원 사업이던 구름산초등학교와 안현초등학교가 모두 오는 3월 개교한다.
7일 광명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학생들의 원활한 수업을 위해 구름산초등학교(소하동 110)는 총 233억5500만원(교과부 50%, 도교비 50%)을 들여 1만2115㎡ 부지에 연건면적 3260㎡의 지상 5층으로 건립된다.
또 안현초등학교(하안동 764)는 총 453억9760만원(교과부 50%, 도교비 50%)을 들여 1만1556㎡ 부지에 연건축면적 2789㎡로 지상 4층의 초현대식 건물이다.
두학교 모두 지난해 4월 착공해 내달 말경 완공하게 돼 통학구역으로 학생을 배정받아 3월 2일 개교한다.
이로 인해 구름산초등학교는 오는 3월2일 36학급으로 1300명의 학생들을 배정받게 되며 안현초등학교도 24학급을 배정받아 864명의 학생을 받는다.
이들 학교는 학생들의 편의시설인 다목적 강당을 비롯해 식당이 최신시설로 완벽하게 설계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먼거리로 통학했던 학생들이 주소지에서 학교를 다니게 돼 학부모들의 오랜숙원사업이 이뤄졌는가 하면 과밀학급에서 벗어나게 돼 즐거운 마음으로 학업에 열중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3월 이들 학교가 개교하면 광명시 관내 초등학교는 21개교에서 23개교로 늘어난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7일 광명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학생들의 원활한 수업을 위해 구름산초등학교(소하동 110)는 총 233억5500만원(교과부 50%, 도교비 50%)을 들여 1만2115㎡ 부지에 연건면적 3260㎡의 지상 5층으로 건립된다.
또 안현초등학교(하안동 764)는 총 453억9760만원(교과부 50%, 도교비 50%)을 들여 1만1556㎡ 부지에 연건축면적 2789㎡로 지상 4층의 초현대식 건물이다.
두학교 모두 지난해 4월 착공해 내달 말경 완공하게 돼 통학구역으로 학생을 배정받아 3월 2일 개교한다.
이로 인해 구름산초등학교는 오는 3월2일 36학급으로 1300명의 학생들을 배정받게 되며 안현초등학교도 24학급을 배정받아 864명의 학생을 받는다.
이들 학교는 학생들의 편의시설인 다목적 강당을 비롯해 식당이 최신시설로 완벽하게 설계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먼거리로 통학했던 학생들이 주소지에서 학교를 다니게 돼 학부모들의 오랜숙원사업이 이뤄졌는가 하면 과밀학급에서 벗어나게 돼 즐거운 마음으로 학업에 열중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3월 이들 학교가 개교하면 광명시 관내 초등학교는 21개교에서 23개교로 늘어난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