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올해 인천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특수교사가 기존 12명에서 18명으로 6명 늘어나고 전담 치료사도 추가 배치된다.
인천시교육청는 올해 6개 특수교육지원센터에 18명의 특수교사(유아특수교사 10명, 중등특수교사 8명)와 13명의 치료사를 전담인력으로 배치한다고 7일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순회교육을 위해 정원 외 특수교육 전담인력인 특수교사 6명을 증원해 총 18명이 배치된다.
순회교육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명시된 특수교육관련서비스로써 특수교육교원 및 전담 인력이 각급학교나 의료기관, 가정 또는 복지시설 등에 있는 특수교육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그동안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순회교육 담당교사 12명을 통해 유·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회치료교육을 제공해왔다.
그러나 올 해 만 5세 장애유아와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의무교육이 시행됨에 따라 특수학급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사립유치원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의 순회교육을 위해 증원된다.
특히 2008 개정된 특수학교 교육과정에 따라 치료교육이 치료지원으로 바뀌면서 기본교육과정 적용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유, 초1~4,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 치료지원을 하기 위하여 치료사를 13명 추가 배치된다.
이가운데 7명은 특수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의 치료지원을 담당하며, 6명은 특수학급 학생의 치료지원을 담당한다.
정영수 유아특수담당장학관은 “인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타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최고의 특수교육지원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장애학생 당사자의 요구를 수용하여 다양한 특수교육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인천시교육청는 올해 6개 특수교육지원센터에 18명의 특수교사(유아특수교사 10명, 중등특수교사 8명)와 13명의 치료사를 전담인력으로 배치한다고 7일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순회교육을 위해 정원 외 특수교육 전담인력인 특수교사 6명을 증원해 총 18명이 배치된다.
순회교육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명시된 특수교육관련서비스로써 특수교육교원 및 전담 인력이 각급학교나 의료기관, 가정 또는 복지시설 등에 있는 특수교육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그동안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순회교육 담당교사 12명을 통해 유·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회치료교육을 제공해왔다.
그러나 올 해 만 5세 장애유아와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의무교육이 시행됨에 따라 특수학급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사립유치원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의 순회교육을 위해 증원된다.
특히 2008 개정된 특수학교 교육과정에 따라 치료교육이 치료지원으로 바뀌면서 기본교육과정 적용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유, 초1~4,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 치료지원을 하기 위하여 치료사를 13명 추가 배치된다.
이가운데 7명은 특수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의 치료지원을 담당하며, 6명은 특수학급 학생의 치료지원을 담당한다.
정영수 유아특수담당장학관은 “인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타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최고의 특수교육지원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장애학생 당사자의 요구를 수용하여 다양한 특수교육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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