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인시(시장 서정석)는 2010년 공공산림 관련 사회서비스일자리창출을 위해 이달부터 공공산림가꾸기 등 4개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자원을 보호함과 동시에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층을 우선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으로 산림바이오매스사업, 공공산림가꾸기, 산림서비스증진사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운영분야에 모두 120여명이 참여한다.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은 70여명 근로자가 숲 가꾸기에서 발생되는 숲속 산물을 수집해 산업원료와 바이오에너지, 저소득층 땔감 및 농가 톱밥 지원 등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지역내 120ha 임야에서 총3800톤에 달하는 산물을 수집한다.
공공산림가꾸기는 20여명 참여자가 4개조로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내 임야에서 산사태 피해 우려지역 내 산물수집, 등산로변 가지치기, 주요 도로변 경관림 조성 등을 추진한다.
산림자원을 보호ㆍ홍보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산림서비스증진 사업으로는 수목원코디네이터, 숲 해설가, 숲 생태관리인, 숲길조사원 등을 운영하며 13명이 참여한다.
수목원 코디는 수목원 이용객 정보제공과 관람활동 지원, 숲 해설가는 숲 해설과 탐방활동 지도, 숲 생태관리인은 용인자연휴양림내 숲 생태 및 시설물관리, 이용객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펼치며, 숲길조사원은 지역내 등산로 정보구축을 위한 숲길조사와 훼손 등산로의 조기복구 등의 업무를 맡는다.
산림보호사업으로 운영하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적기 방제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산림바이오매스 사업 등 3개 사업은 지난해 참가자 모집과 선정을 마치고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내달 중 참가자 8명을 모집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문의 (031-324-3186)
용인=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이번 사업은 산림자원을 보호함과 동시에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층을 우선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으로 산림바이오매스사업, 공공산림가꾸기, 산림서비스증진사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운영분야에 모두 120여명이 참여한다.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은 70여명 근로자가 숲 가꾸기에서 발생되는 숲속 산물을 수집해 산업원료와 바이오에너지, 저소득층 땔감 및 농가 톱밥 지원 등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지역내 120ha 임야에서 총3800톤에 달하는 산물을 수집한다.
공공산림가꾸기는 20여명 참여자가 4개조로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내 임야에서 산사태 피해 우려지역 내 산물수집, 등산로변 가지치기, 주요 도로변 경관림 조성 등을 추진한다.
산림자원을 보호ㆍ홍보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산림서비스증진 사업으로는 수목원코디네이터, 숲 해설가, 숲 생태관리인, 숲길조사원 등을 운영하며 13명이 참여한다.
수목원 코디는 수목원 이용객 정보제공과 관람활동 지원, 숲 해설가는 숲 해설과 탐방활동 지도, 숲 생태관리인은 용인자연휴양림내 숲 생태 및 시설물관리, 이용객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펼치며, 숲길조사원은 지역내 등산로 정보구축을 위한 숲길조사와 훼손 등산로의 조기복구 등의 업무를 맡는다.
산림보호사업으로 운영하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적기 방제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산림바이오매스 사업 등 3개 사업은 지난해 참가자 모집과 선정을 마치고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내달 중 참가자 8명을 모집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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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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