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찰이 지향해야 할 모든 방향과 해답은 현장 속에 있는가 하면 경찰관들이 최대한의 권한과 자율성을 갖고 당당히 법집행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
최근 제23대 인천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 취임사를 통해 지난 8일 이 같이 밝힌 김윤환 청장은 “각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는 맞춤형 경찰행정을 지향, 각서 단위로 자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절도, 사기, 범죄, 어린이와 부녀자 대상 범죄는 반드시 뿌리 뽑는 것은 물론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에 경찰인력과 장비를 집중하고 CCTV 등 방범시설을 확중해 나가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선진 집회문화기초질서 및 교통질서 확립과 공정한 선거사범 단속, 토착비리 척결에 매진하고 사소한 사건에 최선을 다할 때 국민들의 신뢰가 높아진다"며 "최고의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임 김 청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간부 후보 26기로 경찰에 입문, 인천남동서장과 경찰청 기획수사심의관, 정보통신관리관, 경무기획국장을 역임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김윤환 인천경찰청장.
최근 제23대 인천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 취임사를 통해 지난 8일 이 같이 밝힌 김윤환 청장은 “각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는 맞춤형 경찰행정을 지향, 각서 단위로 자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절도, 사기, 범죄, 어린이와 부녀자 대상 범죄는 반드시 뿌리 뽑는 것은 물론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에 경찰인력과 장비를 집중하고 CCTV 등 방범시설을 확중해 나가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선진 집회문화기초질서 및 교통질서 확립과 공정한 선거사범 단속, 토착비리 척결에 매진하고 사소한 사건에 최선을 다할 때 국민들의 신뢰가 높아진다"며 "최고의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임 김 청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간부 후보 26기로 경찰에 입문, 인천남동서장과 경찰청 기획수사심의관, 정보통신관리관, 경무기획국장을 역임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김윤환 인천경찰청장.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