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연천군(군수 김규배) 전곡읍 한탄강관광지내 무료 얼음썰매장이 최근 개장,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한탄강변에 약 1500㎡ 규모의 얼음썰매장을 조성, 내달 20일까지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얼음썰매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광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00여대의 썰매를 비롯해 구급용품 및 대기용 천막 등의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
또한 차량 87대가 주차 가능한 규모의 자동차야영장과 캠핑트레일러, 통나무로 만든 캠핑시설인 캐빈하우스 등 42대의 캠핑시설과 인조잔디 축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도 마련돼 있다.
군 관계자는 "얼음썰매장 개설로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한탄강관광지를 찾는 가족 단위의 관광들은 물론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한탄강관광지 홍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hsk@siminilbo.co.kr
군은 한탄강변에 약 1500㎡ 규모의 얼음썰매장을 조성, 내달 20일까지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얼음썰매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광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00여대의 썰매를 비롯해 구급용품 및 대기용 천막 등의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
또한 차량 87대가 주차 가능한 규모의 자동차야영장과 캠핑트레일러, 통나무로 만든 캠핑시설인 캐빈하우스 등 42대의 캠핑시설과 인조잔디 축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도 마련돼 있다.
군 관계자는 "얼음썰매장 개설로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한탄강관광지를 찾는 가족 단위의 관광들은 물론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한탄강관광지 홍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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