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도농동 주민센터가 최근 강추위로 얼어붙은 인도의 눈을 제거하는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9일 도농동 주민센터는 4일 폭설로 인도에 쌓인 눈이 강추위로 얼어붙어 시민들의 불편 및 사고 위험을 야기하자 이를 해결키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종화시의원, 통장, 해병전우회회원, 도농동적십자봉사대원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제설작업은 학교 주변 및 버스 정류장 앞 등을 위주로 실시됐다.
도농동에 따르면 주요도로변 대부분은 바스켓로더, 포크레인,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동원해 차량통행은 정상화 됐으나, 시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인도는 일손이 부족해 눈을 치우지 못해 빙판길로 변해버려 보행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다.
이에 통장협의회에서 적극 참여해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해병전우회 회원 20여명과 적십자봉사대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도농동 관계자는 “기상예보에 의하면 앞으로도 눈이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주변에 눈이 쌓이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사진설명= 도농동 통장협의회 관계자들이 지역내 인도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9일 도농동 주민센터는 4일 폭설로 인도에 쌓인 눈이 강추위로 얼어붙어 시민들의 불편 및 사고 위험을 야기하자 이를 해결키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종화시의원, 통장, 해병전우회회원, 도농동적십자봉사대원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제설작업은 학교 주변 및 버스 정류장 앞 등을 위주로 실시됐다.
도농동에 따르면 주요도로변 대부분은 바스켓로더, 포크레인,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동원해 차량통행은 정상화 됐으나, 시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인도는 일손이 부족해 눈을 치우지 못해 빙판길로 변해버려 보행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다.
이에 통장협의회에서 적극 참여해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해병전우회 회원 20여명과 적십자봉사대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도농동 관계자는 “기상예보에 의하면 앞으로도 눈이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주변에 눈이 쌓이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사진설명= 도농동 통장협의회 관계자들이 지역내 인도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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