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시장 임충빈) 홈페이지가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시행한 ‘제7회 웹 접근성 인증심사’를 통과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받아 품질마크를 획득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 품질마크는 소프트웨어 툴(Tool)평가, 전문가평가, 사용가평가의 총 3단계 평가를 통해 부여된 것.
이번 심사를 받기 위해 신청한 전국 369개 공공기관 중 양주시 포함 총 51개 기관이 이 품질마크를 획득하게 됐다.
시는 지난 2008년 홈페이지 전면개편을 시작으로 그동안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소외계층 등이 시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련 표준지침을 준수해왔다.
이에 시가 경기도 최초로 품질마크를 획득하게 된 것.
백운찬 공보전산과장은 "지난 1년 동안의 노력의 결과로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웹 접근성 품질마크 획득을 계기로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한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웹 접근성(WA) 인증이란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누구나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고 이를 상징하는 품질마크를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사진설명=웹 접근성(WA) 품질마크.
11일 시에 따르면 이 품질마크는 소프트웨어 툴(Tool)평가, 전문가평가, 사용가평가의 총 3단계 평가를 통해 부여된 것.
이번 심사를 받기 위해 신청한 전국 369개 공공기관 중 양주시 포함 총 51개 기관이 이 품질마크를 획득하게 됐다.
시는 지난 2008년 홈페이지 전면개편을 시작으로 그동안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소외계층 등이 시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련 표준지침을 준수해왔다.
이에 시가 경기도 최초로 품질마크를 획득하게 된 것.
백운찬 공보전산과장은 "지난 1년 동안의 노력의 결과로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웹 접근성 품질마크 획득을 계기로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한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웹 접근성(WA) 인증이란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누구나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고 이를 상징하는 품질마크를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사진설명=웹 접근성(WA) 품질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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