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영종 밀라노디자인시티 트리엔날레 전시관에 대한 관람객 유치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9월 영종에 개관한 밀라노디자인시티 사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방안 마련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를 비롯해 유관기관 등과 홍보협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접근성 향상 도모를 위해 교통안내판 설치, 내비게이션 위치 등록, 셔틀버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단체 및 예약 관람객에 대한 관람료를 1만5000원에서 7500원으로 50% 감면한다. 인천경제청은 우선 이달 중에 교육청과 학교, 디자인 기관을 대상으로 초청공문을 발송,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2월에는 전시홈페이지 운영 등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3월에는 공공시설(전시관) 안내 표지판을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9월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일원 2만㎡(연면적 8000㎡)부지에 개관한 트리엔날레관, 레오나드로다빈치관 등 밀라노디자인시티 전시관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트리엔날레관에는 의자와 시계, 오토바이, 자동차 등 근현대 산업미술 작품 205점이 전시 중이며 다빈치관에는 자연을 모태로 한 스케치 40점, 모형 36점 등 300여점이 전시돼 있다.
특히 다빈치관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한 비행물, 자전거, 준설기, 투석기 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와 관련,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세계적인 이탈리아 전시회 개최를 통해 아시안게임을 적극 홍보하는 등 영종지구가 아시아의 디자인 산업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홍보방안 마련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9월 영종에 개관한 밀라노디자인시티 사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방안 마련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를 비롯해 유관기관 등과 홍보협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접근성 향상 도모를 위해 교통안내판 설치, 내비게이션 위치 등록, 셔틀버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단체 및 예약 관람객에 대한 관람료를 1만5000원에서 7500원으로 50% 감면한다. 인천경제청은 우선 이달 중에 교육청과 학교, 디자인 기관을 대상으로 초청공문을 발송,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2월에는 전시홈페이지 운영 등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3월에는 공공시설(전시관) 안내 표지판을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9월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일원 2만㎡(연면적 8000㎡)부지에 개관한 트리엔날레관, 레오나드로다빈치관 등 밀라노디자인시티 전시관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트리엔날레관에는 의자와 시계, 오토바이, 자동차 등 근현대 산업미술 작품 205점이 전시 중이며 다빈치관에는 자연을 모태로 한 스케치 40점, 모형 36점 등 300여점이 전시돼 있다.
특히 다빈치관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한 비행물, 자전거, 준설기, 투석기 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와 관련,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세계적인 이탈리아 전시회 개최를 통해 아시안게임을 적극 홍보하는 등 영종지구가 아시아의 디자인 산업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홍보방안 마련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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