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환경분야 정도관리부문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9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수질, 대기, 토양 등 환경분야 8개 분야에 대한 정도관리 현장평가를 수감했으며, 평가결과 모든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정도관리 검증서’를 수여받았다.
정도관리는 표준시료에 대한 분석능력 평가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숙련도시험과 측정분석기관의 기술인력, 시설, 장비 및 운영 등을 3년마다 종합 평가하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9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수질, 대기, 토양 등 환경분야 8개 분야에 대한 정도관리 현장평가를 수감했으며, 평가결과 모든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정도관리 검증서’를 수여받았다.
정도관리는 표준시료에 대한 분석능력 평가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숙련도시험과 측정분석기관의 기술인력, 시설, 장비 및 운영 등을 3년마다 종합 평가하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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