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0 희망근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5,200명이 참여할 올해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302억여원이 투입되며 강화군 등 군, 구에서 오는 2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서 월 83만원(교통비 등 1일 3000원 별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슬레이트 지붕 개량(집수리) 사업,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10대 親서민·생산적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또 소기업·건설현장 작업반 취업지원, 지역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 추진 등 안정적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고 희망근로 사업 이후 취업 연계가 가능하도록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도 임금 가운데 일부를 인천지역 내에서 사용가능한 희망근로 기프트카드로 지급해 지역상권의 회복에 기여할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기프트카드 등 상품권은 지급된 임금이 즉각적인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다.
참여자격은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4인 가구 기준 1,363,091원)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취약계층에 한정되며 사업별 인원이 확정되면 3월2일부터 각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5,200명이 참여할 올해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302억여원이 투입되며 강화군 등 군, 구에서 오는 2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서 월 83만원(교통비 등 1일 3000원 별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슬레이트 지붕 개량(집수리) 사업,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10대 親서민·생산적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또 소기업·건설현장 작업반 취업지원, 지역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 추진 등 안정적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고 희망근로 사업 이후 취업 연계가 가능하도록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도 임금 가운데 일부를 인천지역 내에서 사용가능한 희망근로 기프트카드로 지급해 지역상권의 회복에 기여할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기프트카드 등 상품권은 지급된 임금이 즉각적인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다.
참여자격은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4인 가구 기준 1,363,091원)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취약계층에 한정되며 사업별 인원이 확정되면 3월2일부터 각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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