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구(구청장 박승숙)가 13일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참여자 모집에 들어갔다.
오는 22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사업은 취약 계층의 생계를 지원하고 어려운 지역상권의 소득을 증대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주거취약지역 시설 개선, 취약계층 지원사업, 재해취약시설 정비사업, 공공시설물 개보수, 정보화 사업 등 5개 단위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 가능자 및 청년 실업자로 만15세 이상으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자로 한정된다. 단 국가유공자, 여성세대주, 청년실업자, 실직 및 휴, 폐업자 등에게는 가점을 부여하고 선발 기준표에 따라 선정한다.
그러나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공공근로사업 3단계 이상 연속참여 중이거나 중도 포기자, 신청일 이후 유사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중증장애인 등은 신청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예외적으로 외국인 등록해 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중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 중에 있는 자와 이혼 또는 배우자가 사망한 자로서 대한민국 국적의 직계 존, 비속을 부양하고 있는 자는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구비서류(신청서,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 건강보험증 사본 및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로 확정되면 1일 인건비 3만3000원과 교통비, 간식비 등을 별도로 1일 3,000원이 지급되며 임금은 현금과 상품권(기프트카드 등)으로 지급되고 상품권의 지급비율은 최저 30%에서 50%까지 지급된다. 문의(760-6956)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오는 22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사업은 취약 계층의 생계를 지원하고 어려운 지역상권의 소득을 증대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주거취약지역 시설 개선, 취약계층 지원사업, 재해취약시설 정비사업, 공공시설물 개보수, 정보화 사업 등 5개 단위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 가능자 및 청년 실업자로 만15세 이상으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자로 한정된다. 단 국가유공자, 여성세대주, 청년실업자, 실직 및 휴, 폐업자 등에게는 가점을 부여하고 선발 기준표에 따라 선정한다.
그러나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공공근로사업 3단계 이상 연속참여 중이거나 중도 포기자, 신청일 이후 유사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중증장애인 등은 신청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예외적으로 외국인 등록해 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중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 중에 있는 자와 이혼 또는 배우자가 사망한 자로서 대한민국 국적의 직계 존, 비속을 부양하고 있는 자는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구비서류(신청서,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 건강보험증 사본 및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로 확정되면 1일 인건비 3만3000원과 교통비, 간식비 등을 별도로 1일 3,000원이 지급되며 임금은 현금과 상품권(기프트카드 등)으로 지급되고 상품권의 지급비율은 최저 30%에서 50%까지 지급된다. 문의(760-6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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