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고승의)이 2010년 새해 첫 공연으로 16일 오후 3시, 6시 경기도립무용단의 ‘춤 향기’를 공연한다.
춤 향기는 오랜 세월 이어온 전통예술의 맥(脈)인 우리 춤과 역사의 대표적인 문화상징을 엿볼 수 있는 전통무용공연으로 그동안 우리 춤 속에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모색해오며 우수한 공연들을 선보여온 경기도립무용단이 야심 차게 준비한 공연이다.
경기도립무용단은 전통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달하 ‘천년의 유산’ 등 창작공연과 정기공연 이외에도 토요상설공연, 금요상설공연 등으로 연간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했고 유럽, 아시아 공연으로 우리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기도립무용단의 대표적인 레퍼토리인 화관무, 장고춤, 강강술래, 태권무무 등의 작품들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재구성해 어떤 장르의 공연보다 환상적이고 다이나믹한 공연이 될 것이며 학생들도 겨울방학을 맞아 평소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학생교육문화회관 에서는 이번 춤 향기 공연을 시작으로 겨울방학 특집공연으로 문화관광부와 복권위원회에서 후원하는 ‘전통 나눔 음악회’, 세계적인 마술사인 ‘이은결의 매직V쇼’등 을 준비했고 지속적으로 수준 높고 유익한 공연을 학생들이 관람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입장료는 학생 무료, 일반 6000원으로 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인터넷 예약 가능하며 잔여석 및 현장잔여분에 한해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를 한다. 문의(760-3455)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이 오는 16일 오후 3시, 6시 경기도립무용단의 ‘춤 향기’를 공연한다.
춤 향기는 오랜 세월 이어온 전통예술의 맥(脈)인 우리 춤과 역사의 대표적인 문화상징을 엿볼 수 있는 전통무용공연으로 그동안 우리 춤 속에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모색해오며 우수한 공연들을 선보여온 경기도립무용단이 야심 차게 준비한 공연이다.
경기도립무용단은 전통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달하 ‘천년의 유산’ 등 창작공연과 정기공연 이외에도 토요상설공연, 금요상설공연 등으로 연간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했고 유럽, 아시아 공연으로 우리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기도립무용단의 대표적인 레퍼토리인 화관무, 장고춤, 강강술래, 태권무무 등의 작품들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재구성해 어떤 장르의 공연보다 환상적이고 다이나믹한 공연이 될 것이며 학생들도 겨울방학을 맞아 평소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학생교육문화회관 에서는 이번 춤 향기 공연을 시작으로 겨울방학 특집공연으로 문화관광부와 복권위원회에서 후원하는 ‘전통 나눔 음악회’, 세계적인 마술사인 ‘이은결의 매직V쇼’등 을 준비했고 지속적으로 수준 높고 유익한 공연을 학생들이 관람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입장료는 학생 무료, 일반 6000원으로 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인터넷 예약 가능하며 잔여석 및 현장잔여분에 한해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를 한다. 문의(760-3455)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이 오는 16일 오후 3시, 6시 경기도립무용단의 ‘춤 향기’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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