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관광공사는 송도에 건축한 2개 호텔의 등급이 특2급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송도파크호텔과 송도브릿지호텔 두 호텔은 지난해 12월 한국호텔업협회로부터 등급심사를 받았으며 호텔 시설, 서비스 분야 세부지표에서 높은 득점을 받아 당초 예상 1급 호텔 보다 높은 특2급 호텔로 등급이 확정됐다.
지난해 8월 개관해‘인천방문의 해’와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바 있는 이들 호텔들은 이제 송도의 대표적 프리미엄급 비즈니스호텔로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게 됐다.
한편 당초 송도메트로호텔로 출발했던‘베니키아 송도브릿지호텔’은 대표적 랜드마크인 인천대교가 갖는 상징성을 접목시킨 이름으로 마케팅 효과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2급 호텔 등급을 받은 만큼 1급 호텔로 운영 중인 서울 메트로호텔과의 역 시너지효과와 분쟁의 소지를 차단했다.
질 높은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 실용성이 강조된 비즈니스호텔을 표방하며 개관 한 두 호텔 가운데‘송도파크호텔’은 전 세계 80여 개국에 4000여 개가 넘는 베스트 웨스턴 체인호텔로써 15층에 여성 전용층(Lady's Floor)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송도브릿지호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최초의 한국형 관광호텔 체인 브랜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베니키아(BENIKEA)' 1호점으로서 인천대교가 잘 보이는 팔경(八景) 중 한 곳이기도 하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송도파크호텔과 송도브릿지호텔 두 호텔은 지난해 12월 한국호텔업협회로부터 등급심사를 받았으며 호텔 시설, 서비스 분야 세부지표에서 높은 득점을 받아 당초 예상 1급 호텔 보다 높은 특2급 호텔로 등급이 확정됐다.
지난해 8월 개관해‘인천방문의 해’와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바 있는 이들 호텔들은 이제 송도의 대표적 프리미엄급 비즈니스호텔로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게 됐다.
한편 당초 송도메트로호텔로 출발했던‘베니키아 송도브릿지호텔’은 대표적 랜드마크인 인천대교가 갖는 상징성을 접목시킨 이름으로 마케팅 효과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2급 호텔 등급을 받은 만큼 1급 호텔로 운영 중인 서울 메트로호텔과의 역 시너지효과와 분쟁의 소지를 차단했다.
질 높은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 실용성이 강조된 비즈니스호텔을 표방하며 개관 한 두 호텔 가운데‘송도파크호텔’은 전 세계 80여 개국에 4000여 개가 넘는 베스트 웨스턴 체인호텔로써 15층에 여성 전용층(Lady's Floor)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송도브릿지호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최초의 한국형 관광호텔 체인 브랜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베니키아(BENIKEA)' 1호점으로서 인천대교가 잘 보이는 팔경(八景) 중 한 곳이기도 하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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