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의회(의장 고진섭)는 최근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태국 방콕시의회 대표단(단장 나파폰 치라쿨 제2부의장)이 시의회와 시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도시 의회 의장과 의원들은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앞으로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 양 도시 의회는 물론 양 도시가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인천시의회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방콕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는 한편 인천시와 방콕시간 에도 자매결연 등을 통해 본격적인 교류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방콕시의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인천시 홍종일 정무부시장은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양 도시간 문화교류와 컨테이너 항로개설 등 그 간의 인천, 방콕간 교류 상황을 언급하며 앞으로 양 도시가 교류협력사업 증진과 확대를 통해 상호 윈-윈할 수 있도록 자매결연 체결을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방콕시의회 대표단은 18일까지의 일정동안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GM대우 부평공장, 강화군 역사유적지, 월미도 이민사박물관, 중구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일대 등 인천의 역사와 발전하는 모습을 둘러봤다.
방콕시는 면적 1,565.2㎢, 인구 820만명인 태국의 수도이며 태국을 비롯한 인도차이나 반도 경제의 중심지이자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써 지난 2007년 7월 인천시의회와 방콕시의회간 상호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시의회 의원들과 방콕시의회 대표단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 도시 의회 의장과 의원들은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앞으로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 양 도시 의회는 물론 양 도시가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인천시의회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방콕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는 한편 인천시와 방콕시간 에도 자매결연 등을 통해 본격적인 교류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방콕시의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인천시 홍종일 정무부시장은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양 도시간 문화교류와 컨테이너 항로개설 등 그 간의 인천, 방콕간 교류 상황을 언급하며 앞으로 양 도시가 교류협력사업 증진과 확대를 통해 상호 윈-윈할 수 있도록 자매결연 체결을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방콕시의회 대표단은 18일까지의 일정동안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GM대우 부평공장, 강화군 역사유적지, 월미도 이민사박물관, 중구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일대 등 인천의 역사와 발전하는 모습을 둘러봤다.
방콕시는 면적 1,565.2㎢, 인구 820만명인 태국의 수도이며 태국을 비롯한 인도차이나 반도 경제의 중심지이자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써 지난 2007년 7월 인천시의회와 방콕시의회간 상호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시의회 의원들과 방콕시의회 대표단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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