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내수진작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효과적인 경기부양을 위해 조기집행 대상예산 821억원 가운데 60%인 493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올해 조기집행은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서민생활안정, 사회간접시설 확충 등 서민생활과 민간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
구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조기집행을 위해 신규투자 사업은 2월내 발주, 상반기 중 자금집행을 완료하고 긴급입찰제도와 수의계약 범위 확대, 선금을 계약금액의 30%에서 70%까지 의무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 집행제도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한편 부구청장을 실장으로 운영반과 자금지원·집행반, 사업추진반 등 3개반 14명의 조기집행 상황실을 운영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재정집행을 독려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공공부문의 재정집행을 통해 내수경기를 진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국 모든 행정기관에서 실시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과 2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18일 구에 따르면 올해 조기집행은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서민생활안정, 사회간접시설 확충 등 서민생활과 민간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
구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조기집행을 위해 신규투자 사업은 2월내 발주, 상반기 중 자금집행을 완료하고 긴급입찰제도와 수의계약 범위 확대, 선금을 계약금액의 30%에서 70%까지 의무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 집행제도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한편 부구청장을 실장으로 운영반과 자금지원·집행반, 사업추진반 등 3개반 14명의 조기집행 상황실을 운영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재정집행을 독려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공공부문의 재정집행을 통해 내수경기를 진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국 모든 행정기관에서 실시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과 2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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