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남한산성의 역사를 바로 알리고 시민의 건강, 화합을 도모하고자 최근 ‘2010 새해맞이 남한산성 역사체험 등산대회’ 행사를 진행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광주문화원과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의 주관으로 중부면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과 이상복 문화원장을 비롯해 이상택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시민단체,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주중앙고 풍물패의 길놀이와 노인복지회관 해?달?별 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조유전 경기문화재연구원 원장의 남한산성 역사설명과 내빈 축사, 소원성취기원 대북타고 행사 등 기념식이 이어졌다.
기념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제1코스(남문주차장-침괘정-행궁-숭렬전-수어장대-서문-북문-로터리)와 제2코스(남문주차장-남문-수어장대-서문-북문-로터리)로 나눠 등산을 하면서 주요 문화재에 배치된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남한산성의 유구한 역사와 의미를 깨닫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광주=전용원 jyw@siminilbo.co.kr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광주문화원과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의 주관으로 중부면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과 이상복 문화원장을 비롯해 이상택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시민단체,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주중앙고 풍물패의 길놀이와 노인복지회관 해?달?별 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조유전 경기문화재연구원 원장의 남한산성 역사설명과 내빈 축사, 소원성취기원 대북타고 행사 등 기념식이 이어졌다.
기념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제1코스(남문주차장-침괘정-행궁-숭렬전-수어장대-서문-북문-로터리)와 제2코스(남문주차장-남문-수어장대-서문-북문-로터리)로 나눠 등산을 하면서 주요 문화재에 배치된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남한산성의 유구한 역사와 의미를 깨닫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광주=전용원 j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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