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 시가(市歌) ‘찬란한 비상’이 전국 노래방에 보급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노래반주기 업체 (주)금영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5월부터 지역내 노래방 및 전국에 이천시 시가를 보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가 노래방 보급 확대는 5월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시가 ‘찬란한 비상’을 제작과 동시에 전국에 보급하기 위해 노래반주기 업체 (주)금영과 협약을 맺어 실시하는 것.
시에 따르면 (주)금영은 ‘찬란한 비상’이 이천을 대표하는 공익목적의 노래라는 점을 감안해 무상으로 곡 삽입을 결정했으며, 현재 이천 지역내 127여개 노래방 중 현재 65업체에 보급이 완료됐다.
특히 2월초에는 70%에 이르는 90여개 노래방에 보급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는 2만여 곳 이상 보급을 확대시킬 계획이다.
‘찬란한 비상’은 반주가 보급된 노래방에서 86404번을 선택하면 부를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자료실(이천소개>이천현황>찬란한비상)에서 원곡(MP3파일)에서도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각종 행사는 물론 마을단위 행사에서 시민의 노래가 활용되고,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휴대폰 비즈링 연결도 향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천= 박근출 기자 pkc@siminilbo.co.kr
시는 노래반주기 업체 (주)금영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5월부터 지역내 노래방 및 전국에 이천시 시가를 보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가 노래방 보급 확대는 5월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시가 ‘찬란한 비상’을 제작과 동시에 전국에 보급하기 위해 노래반주기 업체 (주)금영과 협약을 맺어 실시하는 것.
시에 따르면 (주)금영은 ‘찬란한 비상’이 이천을 대표하는 공익목적의 노래라는 점을 감안해 무상으로 곡 삽입을 결정했으며, 현재 이천 지역내 127여개 노래방 중 현재 65업체에 보급이 완료됐다.
특히 2월초에는 70%에 이르는 90여개 노래방에 보급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는 2만여 곳 이상 보급을 확대시킬 계획이다.
‘찬란한 비상’은 반주가 보급된 노래방에서 86404번을 선택하면 부를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자료실(이천소개>이천현황>찬란한비상)에서 원곡(MP3파일)에서도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각종 행사는 물론 마을단위 행사에서 시민의 노래가 활용되고,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휴대폰 비즈링 연결도 향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천= 박근출 기자 pkc@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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