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고양시(시장 강현석)가 1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대형 판매시설, 버스터미널 등 설 연휴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은 귀향인원이 대거 몰리는 설 연휴기간내 시설 고장 및 이용 편의를 위해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시청,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및 지역내 소방서, 시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19일부터 2월1일까지 지역내 백화점 2곳, 대형 상가 19곳 등을 점검한다.
또한 버스터미널 1곳, 공연시설 6곳, 기타시설 2곳 등 총 32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시설의 안전성 및 정기검사 등 이행여부, 유사시 긴급대피시설(통로) 확보 및 기능유지 여부, 기타 취약요인의 안전성 및 안전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시 지적된 사항 중 사고예방을 위해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점검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빠른 정비가 곤란한 경우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 이종덕 기자 jdlee@siminilbo.co.kr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은 귀향인원이 대거 몰리는 설 연휴기간내 시설 고장 및 이용 편의를 위해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시청,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및 지역내 소방서, 시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19일부터 2월1일까지 지역내 백화점 2곳, 대형 상가 19곳 등을 점검한다.
또한 버스터미널 1곳, 공연시설 6곳, 기타시설 2곳 등 총 32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시설의 안전성 및 정기검사 등 이행여부, 유사시 긴급대피시설(통로) 확보 및 기능유지 여부, 기타 취약요인의 안전성 및 안전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시 지적된 사항 중 사고예방을 위해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점검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빠른 정비가 곤란한 경우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 이종덕 기자 jdle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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