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통합서비스 본격 운영

    경인권 / 안정섭 / 2011-04-19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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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매니저가 생활 현장 찾아가 '건강상담'
    [시민일보] 인천시가 강화군 등 군, 구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만성질환관리 및 금연 등 보건사업에 대한 연계체계를 강화해 ‘건강생활통합서비스’를 18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서비는 시민들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흡연, 영양, 비만, 절주, 운동의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도 전개된다.
    만성 질환자와 건강 위험 자는 건강보험공단 검진자료와 보건소의 혈압, 혈액, 기초검사 자료 등을 갖고 ‘전담 건강매니저’가 개인별 생활습관과 건강문제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각 보건소에는 ‘One-Stop 건강생활실천 통합 서비스’ 추진을 위한 서비스 공간을 마련하고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 지도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 건강 매니저가 본 사업을 추진하고자 완벽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
    시는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를 제공, 시민들의 건강위협 요소들이 감소시키고 예방 가능한 건강생활습관을 생활화해 시민 스스로 vc 건강을 지키려는 건강인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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