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인여자대학(인천시 계양구 소재)은 25일 대학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제19주년 개교기념일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장기근속상 포상식과 우수 교직원 포상, 강의우수교원상, 우수학생상 공로상 포상과 함께 학교의 건학이념과 정신, 학생을 섬기는 교직원의 사명과 소명의식, 정직과 청렴의 삶의 자세를 담은 '교직원 윤리강령' 선포식이 있었다.
우수교직원 포상에는 ▲명예총장상에 김형건 교무처장과 시설관리팀 백철호 선생 ▲총장상에 맹보학 산학처장, 정보미디어과 서진형 교수, 박인수 교무수업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않았다.
이와 함께 ▲공로상에는 교양과 홍진주 교수, 총무팀 김상열 선생 ▲강의우수교원상에는 아동미술과 허린강 교수, 간호과 이성은 교수, 유아교육과 이종만 교수가 각각 공로패와 부상을 받았다.
박준서 총장은 기념사에서 "인천·부천 전문대와 수도권 여대 중 입시경쟁률 최고,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교과부 3년 연속 우수대 선정 등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교직원 모두 개인역량을 발휘, 최고의 여대를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경인대는 20주년을 1회 앞두고 봉사와 학업성취, 효행, 대학위상을 높인 공로 부문에 대한 우수 학생상을 신설했다. 첫해 수상자는 ▲봉사상에 김우영(유아교육과) 학생 ▲모범상에 이예솔(시각디자인과), 이유진(방송연예과), 진아람(유아교육과) 학생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효행상에 이루리(유아교육과), 서효정(관광영어과) 학생 ▲공로상에는 2010년 제9회 환경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최윤영(시각디자인과) 학생 등이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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