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 2019. 사랑의 전복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19-07-20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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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주민센터가 최근 지역내 저소득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전복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산동 새마을부녀회로 진행되는 것으로, 70여 명의 어르신들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전복삼계탕과 수박, 떡 등을 드시고 이웃주민의 따뜻한 정을 느꼈다.

    김희령 구산동장은 “전복삼계탕을 준비하여 무더운 여름 어르신 몸보신 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수고를 아끼지 않은 구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영길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 어르신들께 직접 끓인 전복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로사상을 실천하고 이웃주민이 서로서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은평』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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