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공간개선’과 연계해 주민센터를 예술이 결합된 문화공간으로 만들기에 나섰다.
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행정업무를 하는 주민접점 공간인 주민센터에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공공예술을 접목해 주민들의 커뮤니티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의 쟁점사항을 예술적 방식으로 풀어 마을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0일 오후 3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문화 활성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자원 개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혜택이 주민에게 확산되기 위한 지속적 노력과 성과 공유 등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찾동 공간개선을 실시하는 동주민센터 중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삼청동, 이화동, 창신1동 주민센터에 제안 작품 디자인 조성을 거쳐 공공예술 프로젝트 접목을 실시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찾동 공간개선과 연계한 공공예술프로젝트를 통해 동주민센터를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고 더불어 지역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찾동 공간개선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해 강화된 복지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고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행정업무를 하는 주민접점 공간인 주민센터에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공공예술을 접목해 주민들의 커뮤니티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의 쟁점사항을 예술적 방식으로 풀어 마을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0일 오후 3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문화 활성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자원 개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혜택이 주민에게 확산되기 위한 지속적 노력과 성과 공유 등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찾동 공간개선을 실시하는 동주민센터 중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삼청동, 이화동, 창신1동 주민센터에 제안 작품 디자인 조성을 거쳐 공공예술 프로젝트 접목을 실시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찾동 공간개선과 연계한 공공예술프로젝트를 통해 동주민센터를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고 더불어 지역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찾동 공간개선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해 강화된 복지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고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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