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반포2동 근린공원(반포동 8-15)에서 11일 오전 10시 <2016 제1회 반포2동 녹색장터>가 열린다.
반포2동 통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녹색장터는 주민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판매함으로써 쓰레기 감량과 자원선순환에 기여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6월을 시작으로 총 3회(7월,10월) 개최될 예정이다. 녹색장터 판매 수익금은 참가자 본인이 원하는 만큼 기부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장터 외에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반포2동 자치회관 어린이 프로그램 ‘종이접기&클레이’ 체험관과 에너지 절약운동인 에코마일리지 홍보관도 운영된다.
녹색장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자원봉사 실적도 쌓을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는 전문상인을 제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서 총 80팀을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다.
최길제 반포2동장은 “소비보다는 공유를 지향하는 주민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민들에게 서로 소통하며 필요한 물품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해드리게 되어 기쁘고, 주민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반포2동 통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녹색장터는 주민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판매함으로써 쓰레기 감량과 자원선순환에 기여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6월을 시작으로 총 3회(7월,10월) 개최될 예정이다. 녹색장터 판매 수익금은 참가자 본인이 원하는 만큼 기부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장터 외에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반포2동 자치회관 어린이 프로그램 ‘종이접기&클레이’ 체험관과 에너지 절약운동인 에코마일리지 홍보관도 운영된다.
녹색장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자원봉사 실적도 쌓을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는 전문상인을 제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서 총 80팀을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다.
최길제 반포2동장은 “소비보다는 공유를 지향하는 주민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민들에게 서로 소통하며 필요한 물품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해드리게 되어 기쁘고, 주민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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