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11~12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학부모 85명과 함께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2016 드림스타트 둥근세상만들기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가정 등 저소득층 만12세 이하 아동들에게 심리지원, 기초학습, 신체건강 등 기본서비스와 가족건강돌봄, 가족캠프 등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사업이다.
이번 가족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1박2일 동안 실시되며,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특히, 일정에는 가족 보물찾기, 장기자랑 및 레크레이션, 가족 명랑 운동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편, 중랑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276명의 아동들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복지·보육·교육 분야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복잡하고 스트레스 쌓인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더 발굴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아동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가정 등 저소득층 만12세 이하 아동들에게 심리지원, 기초학습, 신체건강 등 기본서비스와 가족건강돌봄, 가족캠프 등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사업이다.
이번 가족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1박2일 동안 실시되며,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특히, 일정에는 가족 보물찾기, 장기자랑 및 레크레이션, 가족 명랑 운동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편, 중랑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276명의 아동들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복지·보육·교육 분야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복잡하고 스트레스 쌓인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더 발굴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아동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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