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대륙철도 건설 청신호
[광명=류만옥 기자]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은 중국 지린성 훈춘시를 방문해 장지펑 훈춘시장과 경제우호 교류의향서를 체결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10일 중국 훈춘시를 방문, 장지펑 훈춘시장과 이같은 의향서를 체결 쌍방이 관광 등 다양한 교류를 하는데 합의해 앞으로 유라시아대륙철도 건설에 ktx 광명출발역 육성에 공동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제 무역 관광 교류협력, 양측 기업 및 경제단체 간 상호 방문, 유라시아 철도시대 공동노력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유라시아대륙철도가 통과하는 북한 나진, 러시아의 하산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훈춘시와의 업무협약은 큰 의미가 있다"며 "훈춘시와 경제,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 교류를 통해 KTX광명역이 세계로 이어지는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지펑 훈춘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쌍방이 경제와 인적분야 교류를 넓혀 발전하기를 원한다"며 "광명시와 협력의 첫 시작으로 지속적인 우정을 돈독히 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KTX광명역에서 유라시아 대륙철도가 북한-평양을 거쳐 신의주-중국 단둥, 베이징-유럽 또는 평양-원산-나진-러시아 하산-블라디보스톡-시베리아를 거쳐 유럽으로 가는 노선을 연결하기 위해 1단계로 중국 단둥, 훈춘 그리고 러시아 하산과 교류를 추진 중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은 중국 지린성 훈춘시를 방문해 장지펑 훈춘시장과 경제우호 교류의향서를 체결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10일 중국 훈춘시를 방문, 장지펑 훈춘시장과 이같은 의향서를 체결 쌍방이 관광 등 다양한 교류를 하는데 합의해 앞으로 유라시아대륙철도 건설에 ktx 광명출발역 육성에 공동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제 무역 관광 교류협력, 양측 기업 및 경제단체 간 상호 방문, 유라시아 철도시대 공동노력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유라시아대륙철도가 통과하는 북한 나진, 러시아의 하산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훈춘시와의 업무협약은 큰 의미가 있다"며 "훈춘시와 경제,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 교류를 통해 KTX광명역이 세계로 이어지는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지펑 훈춘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쌍방이 경제와 인적분야 교류를 넓혀 발전하기를 원한다"며 "광명시와 협력의 첫 시작으로 지속적인 우정을 돈독히 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KTX광명역에서 유라시아 대륙철도가 북한-평양을 거쳐 신의주-중국 단둥, 베이징-유럽 또는 평양-원산-나진-러시아 하산-블라디보스톡-시베리아를 거쳐 유럽으로 가는 노선을 연결하기 위해 1단계로 중국 단둥, 훈춘 그리고 러시아 하산과 교류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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