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병무청에 따르면 기존 기관기에는 무궁화꽃 모양의 정부상징을 사용해 왔으나,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담은 통합된 상징체계인 태극문양으로 정부상징이 변경되면서 이번에 기관기를 교체하게 됐다.
새롭게 탄생한 정부상징인 태극문양은 청․홍 양극이 하나 되어 역동적으로 돌아가는 형태로 여러 정부기관이 서로 협력하며 국민과 하나 되어 미래를 향해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상징화했다.
송엄용 청장은 “새로운 기관기와 함께 통합된 정부상징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정부3.0이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