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성북구의회 이미영 의원이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선정한 ‘2016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을 받았다.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의원 중 친환경 활동을 전개한 의원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고자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상이다. 올해는 광역의원 17명과 기초의원 20명을 선정,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의원은 환경교육 조례, 친환경 상품 구매촉진 조례 등 환경 관련 조례를 발의하는 등 친환경 정책 개발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내 친환경 시민단체의 자원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갈수록 환경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환경은 후손들에게서 빌려 쓰고 있는 것으로 우리는 환경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 개발은 물론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의원 중 친환경 활동을 전개한 의원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고자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상이다. 올해는 광역의원 17명과 기초의원 20명을 선정,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의원은 환경교육 조례, 친환경 상품 구매촉진 조례 등 환경 관련 조례를 발의하는 등 친환경 정책 개발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내 친환경 시민단체의 자원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갈수록 환경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환경은 후손들에게서 빌려 쓰고 있는 것으로 우리는 환경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 개발은 물론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