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까지 점검반 순회 예정, 시설 파손 발견시 시정 조치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28일까지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에 나선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역주민과 지역 방문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점검은 지역내 공중화장실 16곳과 도로변 빌딩과 상가 등에 위치한 민간 개방화장실 43곳 등 총 58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화장실을 직접 돌며 공중화장실 점검표에 따라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공중화장실 변기 등 시설 미작동·파손 여부 ▲청결상태 ▲악취유무 ▲휴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청소 주기 ▲손 건조기 관리상태 ▲조명·환기팬 정상 작동여부 ▲좌변기 옆 휴지통 폐지 여부 등이다.
구는 좌변기 옆 휴지통에 사용하고 버린 휴지는 미관 저해와 악취 발생, 공기오염 등의 원인이 됨에 따라 ‘휴지통 없애기 운동’을 3개월 시범 운영토록 권장하고 있다.
다만 좌변기 옆 휴지통 폐지시에는 여성 화장실 변기 옆에 여성 위생용품 수거함을 별도로 비치하도록 하고 있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수리·보수하도록 해 주민들의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의 시설 및 청결상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편의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화장실 이용문화 정착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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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에 나선 점검반이 지역내 한 공중화장실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영등포구청)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28일까지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에 나선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역주민과 지역 방문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점검은 지역내 공중화장실 16곳과 도로변 빌딩과 상가 등에 위치한 민간 개방화장실 43곳 등 총 58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화장실을 직접 돌며 공중화장실 점검표에 따라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공중화장실 변기 등 시설 미작동·파손 여부 ▲청결상태 ▲악취유무 ▲휴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청소 주기 ▲손 건조기 관리상태 ▲조명·환기팬 정상 작동여부 ▲좌변기 옆 휴지통 폐지 여부 등이다.
구는 좌변기 옆 휴지통에 사용하고 버린 휴지는 미관 저해와 악취 발생, 공기오염 등의 원인이 됨에 따라 ‘휴지통 없애기 운동’을 3개월 시범 운영토록 권장하고 있다.
다만 좌변기 옆 휴지통 폐지시에는 여성 화장실 변기 옆에 여성 위생용품 수거함을 별도로 비치하도록 하고 있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수리·보수하도록 해 주민들의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의 시설 및 청결상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편의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화장실 이용문화 정착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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