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동 향림마을, IoT 기술 적용 내달초부터 도시재생사업 실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최근 서울시 주관의 사물인터넷 도시조성 실증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 초부터 불광동 향림마을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향림마을 주민들에게 안전 및 건강관리, 생활서비스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서비스 적용을 위한 기반시설 인프라 구축비 3억4000만원 규모는 전액 서울시 예산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서울시 사물인터넷(IoT) 실증사업에 참여한 IoT스타트업에서 ▲홀몸노인 돌봄IoT ▲치매노인 비콘방식 위치추적 ▲등하교 안심 알림 ▲어린이 안전 통학 ▲스마트 횡단 보도 ▲차세대 안전 볼록거울 ▲U-헬스케어 등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어린이의 안심·안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공화장실 무선IoT 비상벨 및 불광천 비콘기반 장애인 안내와 치매노인ㆍ홀몸노인 비콘+CCTV영상 연동 실기간 위치 추적시스템 구축, 은평구 U-City관제센터와 연계한 통합 사회약자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 등을 서울시 예산 2억원을 지원받아 은평구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물인터넷과 같은 스마트도시 기술을 도시재생에 접목시켜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추진 과정에서 지역공동체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여러분야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최근 서울시 주관의 사물인터넷 도시조성 실증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 초부터 불광동 향림마을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향림마을 주민들에게 안전 및 건강관리, 생활서비스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서비스 적용을 위한 기반시설 인프라 구축비 3억4000만원 규모는 전액 서울시 예산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서울시 사물인터넷(IoT) 실증사업에 참여한 IoT스타트업에서 ▲홀몸노인 돌봄IoT ▲치매노인 비콘방식 위치추적 ▲등하교 안심 알림 ▲어린이 안전 통학 ▲스마트 횡단 보도 ▲차세대 안전 볼록거울 ▲U-헬스케어 등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어린이의 안심·안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공화장실 무선IoT 비상벨 및 불광천 비콘기반 장애인 안내와 치매노인ㆍ홀몸노인 비콘+CCTV영상 연동 실기간 위치 추적시스템 구축, 은평구 U-City관제센터와 연계한 통합 사회약자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 등을 서울시 예산 2억원을 지원받아 은평구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물인터넷과 같은 스마트도시 기술을 도시재생에 접목시켜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추진 과정에서 지역공동체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여러분야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