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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문화원 외부 전경 | ||
25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강화군청 후원으로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대회는 강화군내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갖춘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또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자신의 소질과 특기를 계발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5월17일 오후 2시 갑곶돈대에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강화문화원 사무국 또는 소속 학교 등에 5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날 행사에는 체험버스가 투입되는데 이 체험버스는 올해 특별 제작된 버스로서 지진체험과 연기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특수 버스로 지진이나 화재 시 당황하지 않고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 보는 특별한 체험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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