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김명렬 기자] 경기 양주시는 지난 24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양주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6기 양주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경기침체와 고용부진 등의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악화되는 현실에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제안 및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 등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발족했으며, 위촉된 11명의 양주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주부, 자영업자, 전문가 등의 일반 시민으로 구성됐다.
모니터단은 향후 2년간 생활불편 정책 제안, 정책현장 참여와 모니터링 강화, 나눔·봉사활동 등의 시민이 행복한 사회구현에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성호 시장은 “생활 속에서 생각했던 작은 불편사항 등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다양한 생활공감 과제를 발굴해 현실성 있는 정책 제안과 소통으로 시민이 행복한 감동양주 구현에 앞장서며 지역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6기 양주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경기침체와 고용부진 등의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악화되는 현실에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제안 및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 등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발족했으며, 위촉된 11명의 양주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주부, 자영업자, 전문가 등의 일반 시민으로 구성됐다.
모니터단은 향후 2년간 생활불편 정책 제안, 정책현장 참여와 모니터링 강화, 나눔·봉사활동 등의 시민이 행복한 사회구현에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성호 시장은 “생활 속에서 생각했던 작은 불편사항 등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다양한 생활공감 과제를 발굴해 현실성 있는 정책 제안과 소통으로 시민이 행복한 감동양주 구현에 앞장서며 지역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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