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가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SNS(소셜미디어) 활용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구에 따르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 교육에는 직원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재용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장이 강사로 나서 ‘스마트폰과 SNS 활용, 소통 전략’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SNS를 체험하고 활용사례를 알아보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한편 구는 올해를 ‘i-미디어시티 추진의 해’로 정하고 공무원들의 미디어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i-미디어시티는 ‘내(I)가 주체가 되는 1인 미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구 관계자는 “‘i-미디어시티’에 대한 개념을 단어적 이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직원들이 미디어를 만들고 SNS에 올리는 체험을 하면서 미디어로 소통하는 ‘i-미디어시티’가 되기 위해 공무원부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 교육에는 직원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재용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장이 강사로 나서 ‘스마트폰과 SNS 활용, 소통 전략’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SNS를 체험하고 활용사례를 알아보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한편 구는 올해를 ‘i-미디어시티 추진의 해’로 정하고 공무원들의 미디어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i-미디어시티는 ‘내(I)가 주체가 되는 1인 미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구 관계자는 “‘i-미디어시티’에 대한 개념을 단어적 이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직원들이 미디어를 만들고 SNS에 올리는 체험을 하면서 미디어로 소통하는 ‘i-미디어시티’가 되기 위해 공무원부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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