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생활문화센터 등 12곳서 상영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는 이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안전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내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공연장, 주민센터 영화관 등 12곳에서 안전문화를 홍보하는 영상물을 각종 교육 및 공연 시작 전에 상영한다.
스크린을 활용한 안전문화 홍보는 공연시작 전이나 영화상영, 체험 프로그램 전·후에 40초간 안전문화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 주부,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홍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문화활동과 안전문화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일상생활에서 더 쉽게 안전문화를 접할 수 있어, 안전문화가 시민 생활 속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스크린 홍보의 시행으로 짧은 시간내에 많은 시민에게 재난·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문화 홍보가 가능해질 것이며, 민·관협력을 통한 다양한 홍보 채널 구축과 다각적인 홍보 효과로 시민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12개소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반응이 좋으면 내년에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기존 일방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는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운동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정착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는 이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안전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내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공연장, 주민센터 영화관 등 12곳에서 안전문화를 홍보하는 영상물을 각종 교육 및 공연 시작 전에 상영한다.
스크린을 활용한 안전문화 홍보는 공연시작 전이나 영화상영, 체험 프로그램 전·후에 40초간 안전문화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 주부,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홍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문화활동과 안전문화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일상생활에서 더 쉽게 안전문화를 접할 수 있어, 안전문화가 시민 생활 속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스크린 홍보의 시행으로 짧은 시간내에 많은 시민에게 재난·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문화 홍보가 가능해질 것이며, 민·관협력을 통한 다양한 홍보 채널 구축과 다각적인 홍보 효과로 시민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12개소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반응이 좋으면 내년에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기존 일방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는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운동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정착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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